분류? 글쎄..

분류없음 2012.09.29 01:07

일단, 글을 좀 써 놓자면 나는 너에게 화가 나.

너는 한다고 한거겠지만 나는 너한테 화가 나. 이것밖에 못하는 너한테 화가 나지

언제쯤 나는 잠자기전에 오늘 하루를 얘기하며 하루를 같이 마무리 하고 아침엔 일어났냐고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그런 뻔하디 뻔한 멘트라는걸 날마다 받을수 있고 ......아..말을 해봐야 입이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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